중국도 예외없는 ‘바늘귀 취업문’
중국도 예외없는 ‘바늘귀 취업문’
by 운영자 2008.01.30
최근 중국 장쑤성 우시(無錫)에서 열린 대학졸업생들을 위한 취업박람회가 입추의 여지없이 붐비고 있다.
이 박람회에는 400여 개사에서 7000여 명의 일자리를 내걸어 수천명의 미취업 졸업생들이 몰려들었다. 사진은 취업문이 바늘귀보다 어렵다는 옛말을 실감케 한다.
[사진제공 : 뉴시스 ]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이 박람회에는 400여 개사에서 7000여 명의 일자리를 내걸어 수천명의 미취업 졸업생들이 몰려들었다. 사진은 취업문이 바늘귀보다 어렵다는 옛말을 실감케 한다.
[사진제공 :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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