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어린이재단,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
by 운영자 2008.03.12
저소득층 아동 4명 지원
어린이재단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삼영)은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긴급지원사업을 진행해 오던 가운데 10일 전남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해당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대학의 꿈을 져버려야 했던 아이들에게 대학 입학금을 전달하여 아동들이 진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어린이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리퀘스트 사업은 지속적인 연중 모금을 통해 긴급지원비를 마련하고 있으며 해당 장학금 지원 사업은 2002년부터 매년 초 진학의 꿈을 가진 저소득 층 아동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을 전달받게 되는 전남지역 저소득층 아동은 모두 4명으로 2008년부터 각각 군산대학교와 순천대, 순천제일대, 송원전문대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이날 어린이재단을 대표하여 장학금을 전달한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최삼영 관장은 “주변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만이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는 일”이라며 “오늘 장학금을 전달 받는 아이들도 미래의 큰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이재단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삼영)은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긴급지원사업을 진행해 오던 가운데 10일 전남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해당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대학의 꿈을 져버려야 했던 아이들에게 대학 입학금을 전달하여 아동들이 진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어린이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리퀘스트 사업은 지속적인 연중 모금을 통해 긴급지원비를 마련하고 있으며 해당 장학금 지원 사업은 2002년부터 매년 초 진학의 꿈을 가진 저소득 층 아동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을 전달받게 되는 전남지역 저소득층 아동은 모두 4명으로 2008년부터 각각 군산대학교와 순천대, 순천제일대, 송원전문대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이날 어린이재단을 대표하여 장학금을 전달한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최삼영 관장은 “주변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만이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는 일”이라며 “오늘 장학금을 전달 받는 아이들도 미래의 큰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