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봄’
아쉽다 ‘봄’
by 운영자 2008.04.11
지난 주말(일)께 내린 봄비로 화려하게 핀 벚꽃이 대부분 지고 열매 맺을 준비에 들어갔다. 유난히도 빨리 핀 이번 벚꽃은 빨리 핀만큼 시민들 사이에 아쉬움으로, 기다림으로 남을 듯 싶다.
사진은 지난 주말(토) 봄비가 내리 전 벚꽃 핀 남해 도로 풍경이다. 남해 벚꽃 길은 동부6군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꽤 유명해 매년 이맘때 즘 행락객들로 발 디딜 팀 없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 중에 하나다.
[ 글·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