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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은 해 보지만···

진열은 해 보지만···

by 운영자 2008.04.18

05년대비 물가가 큰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17(목)일 아랫시장 내 한 상인이 과일을 진열하고 있다. 치솟는 물가의 여파로 순천·광양내 상인들의 한숨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부디 고물가(高物價) 시대의 역경을 이겨내고, 하루빨리 더 큰 웃음이 시장내에 퍼지길 바래본다.

[ 글·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 조경희 기자 cmh@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