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는 아파’
‘주사는 아파’
by 운영자 2008.04.22
최근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보성군 보건소에 올해 갓 입학한 1학년 어린이들이 뇌염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3~15세의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염률이 높다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생후 12개월 ~36개월의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만6세), 중학교 1학년(만12세) 학생을 둔 부모들은 이달 말까지 꼭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 이지은 기자 mariantna@hanmail.net ]
보건소 관계자는 3~15세의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염률이 높다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생후 12개월 ~36개월의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만6세), 중학교 1학년(만12세) 학생을 둔 부모들은 이달 말까지 꼭 예방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 이지은 기자 mariantna@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