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산 햇마늘
고흥산 햇마늘
by 운영자 2008.05.15
부드럽고 순한 맛이 일품
최근 고흥지역은 햇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고흥 햇마늘은 5월∼6월에 수확해 전국 도매시장으로 출하되는 난지형 마늘로, 한지형 마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여 인기가 높다.
또한 풍양지역에서 생산되는 대서마늘은 매운 맛이 적고 부드러워 장아찌용으로 많이 소비되고 있다.
올해 작황은 봄철 가뭄으로 예년에 비해 다소 떨어진 편이며, 산지 민간상회 거래가격은 상품기준 100개당 1만여 원으로 지난해 보다 2천원~3천원 낮게 측정되고 있다.
한편 올해 고흥마늘은 2천178ha에서 2만4천여 톤을 생산해 263억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되며, 다음달 중순이면 수확이 모두 끝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고흥지역은 햇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고흥 햇마늘은 5월∼6월에 수확해 전국 도매시장으로 출하되는 난지형 마늘로, 한지형 마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여 인기가 높다.
또한 풍양지역에서 생산되는 대서마늘은 매운 맛이 적고 부드러워 장아찌용으로 많이 소비되고 있다.
올해 작황은 봄철 가뭄으로 예년에 비해 다소 떨어진 편이며, 산지 민간상회 거래가격은 상품기준 100개당 1만여 원으로 지난해 보다 2천원~3천원 낮게 측정되고 있다.
한편 올해 고흥마늘은 2천178ha에서 2만4천여 톤을 생산해 263억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되며, 다음달 중순이면 수확이 모두 끝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