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예찬...
신록예찬...
by 운영자 2008.05.15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이 우리에게 내리는 혜택에는 제한이 없다. 그 중에도 그 혜택을 가장 아름답게 나타내는 것은 봄, 봄 가운데도 만산에 녹엽(綠葉)이 싹트는 이 때일 것이다.
신록은 우리의 마음에 기쁨과 위안을 주는 이상한 힘이 있는 듯하다. 사진은 14일 남정동 가로수에 싹튼 녹엽의 모습이다.
[ 글ㆍ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 조경희 기자 cmh@icross.co.kr ]
신록은 우리의 마음에 기쁨과 위안을 주는 이상한 힘이 있는 듯하다. 사진은 14일 남정동 가로수에 싹튼 녹엽의 모습이다.
[ 글ㆍ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 조경희 기자 cmh@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