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정원’ 함께 걸어요
‘사랑의 정원’ 함께 걸어요
by 운영자 2008.05.19
순천 동천 둔치의 200m에 이르는 장미터널.
넝쿨장미가 이제 막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면서 발길을 잡는다. 장미꽃은 금주부터 이달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넝쿨장미가 이제 막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면서 발길을 잡는다. 장미꽃은 금주부터 이달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