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수세미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by 운영자 2008.08.07
뜨겁게 타오르는 태양의 열기를 먹고 부지런히 넝쿨을 키워나가던 수세미가 드디어 열매를 맺었다. 덕분에 사람들은 그 넝쿨 아래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히고 여름을 즐긴다. 여름은 그렇게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낙안읍성의 수세미넝쿨.
[ 글ㆍ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 이지은 기자 mariantna@hanmail.net ]
[ 글ㆍ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 이지은 기자 mariantna@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