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남성에서‘아름다운 남도 어촌 체험행사’
고흥 남성에서‘아름다운 남도 어촌 체험행사’
by 운영자 2008.08.18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8. 15일부터 2일간 고흥군 포두면 남성마을 등에서 ‘가고픈 바다, 살고픈 어촌, 다시 찾고 싶은 어촌체험’이라는 주제로「2008 남도 어촌 체험행사」를 가졌다.
서울 등 수도권 거주자에 한해 신청을 받아 25가족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선한 어촌의 향기를 안겨주고 일상의 짐을 잠시나마 훌훌 털어버리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15일 남성마을 연안 청정해역에 설치된 원시적 전통어구인 후릿그물에서 싱싱한 활어(돔, 농어 등)잡이와, 시식회 및 조개잡이(바지락, 게, 고동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가 갖고 있는 무한한 관광자원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외부에 보임으로써 고흥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다시 찾고 싶은 고흥을 만드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서울 등 수도권 거주자에 한해 신청을 받아 25가족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선한 어촌의 향기를 안겨주고 일상의 짐을 잠시나마 훌훌 털어버리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15일 남성마을 연안 청정해역에 설치된 원시적 전통어구인 후릿그물에서 싱싱한 활어(돔, 농어 등)잡이와, 시식회 및 조개잡이(바지락, 게, 고동 등) 체험행사를 가졌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가 갖고 있는 무한한 관광자원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외부에 보임으로써 고흥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다시 찾고 싶은 고흥을 만드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