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산업 발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체리산업 발전 위한 심포지엄 개최
by 운영자 2008.10.22
FTA 대응 작목 개발 및 품목 가능성 검토
순천시는 체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국 단위 심포지엄을 오는 24일 2시, 전남 테크노파크에서 개최한다.
농촌 진흥청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농진청의 FTA 대응 작목 기술개발 전략과 순천시의 지역 특성화 작목 개발, 전남 테크노파크의 지역 특성화 개발 전략에 대한 종합 지원 체계 구축 등의 목표가 일치돼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 체리 수입량은 4095톤으로 2006년 1290톤에 비해 약 3.2배 증가했으며, 신선 과일 수입량으로는 바나나, 파인애플, 오렌지 등에 이어 7번째로 많으며, kg당 수입 가격도 수입 과실 중에 가장 비싼 값에 들어오고 있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체리의 지역 특성화 개발 품목으로의 가능성을 토론하고 우리나라 체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순천지역 FTA 대응 작목으로의 체리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관심있는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순천시는 체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국 단위 심포지엄을 오는 24일 2시, 전남 테크노파크에서 개최한다.
농촌 진흥청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농진청의 FTA 대응 작목 기술개발 전략과 순천시의 지역 특성화 작목 개발, 전남 테크노파크의 지역 특성화 개발 전략에 대한 종합 지원 체계 구축 등의 목표가 일치돼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 체리 수입량은 4095톤으로 2006년 1290톤에 비해 약 3.2배 증가했으며, 신선 과일 수입량으로는 바나나, 파인애플, 오렌지 등에 이어 7번째로 많으며, kg당 수입 가격도 수입 과실 중에 가장 비싼 값에 들어오고 있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러한 체리의 지역 특성화 개발 품목으로의 가능성을 토론하고 우리나라 체리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순천지역 FTA 대응 작목으로의 체리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관심있는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