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친환경 단감 수출 실시
광양시, 친환경 단감 수출 실시
by 운영자 2008.11.04
광양시의 친환경 단감이 지난 1일 수출을 시작했다.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타 지역에 비해 일조량이 풍부하여 당도, 색택 등이 우수한 광양 단감은 올해 16농가에서 60여 톤을 동남아지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첫 선적은 11월 1일에 10톤이 이뤄졌다.
이번 수출 단감은 동남아인들이 선호하는 중ㆍ소과로 전량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그동안 수출을 위해 단감수출 협의회를 구성 수출 관련 회의, 바이어초청 수출농가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였고, 지난달 중순 농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농장을 최종 확인을 한 후 수출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번 수출을 계기로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에서는 파프리카 수출이 12월 말경부터 일본으로 850톤 계획되어 있는 등, 본격적인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타 지역에 비해 일조량이 풍부하여 당도, 색택 등이 우수한 광양 단감은 올해 16농가에서 60여 톤을 동남아지역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첫 선적은 11월 1일에 10톤이 이뤄졌다.
이번 수출 단감은 동남아인들이 선호하는 중ㆍ소과로 전량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그동안 수출을 위해 단감수출 협의회를 구성 수출 관련 회의, 바이어초청 수출농가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였고, 지난달 중순 농가 대표 등 관계자들이 농장을 최종 확인을 한 후 수출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번 수출을 계기로 광양농산물수출물류센터에서는 파프리카 수출이 12월 말경부터 일본으로 850톤 계획되어 있는 등, 본격적인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