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친환경 쪽파 수확 한창
보성, 친환경 쪽파 수확 한창
by 운영자 2008.11.06
보성군은 지금 친환경 농업으로 재배한 참살이 채소 쪽파가 김장철을 앞두고 수확이 한창이다.
남해안 청정해역 득량만을 끼고 있는 득량면과 회천면에서 재배되는 쪽파는 기후와 토질이 적합하여 병충해가 없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농가의 고소득 작물이자 건강한 삶을 선호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득량·회천면 일대에서 1024농가에 984㏊재배하고 있으며, 1만8000여톤에 180억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되어 지역경제에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남해안 청정해역 득량만을 끼고 있는 득량면과 회천면에서 재배되는 쪽파는 기후와 토질이 적합하여 병충해가 없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농가의 고소득 작물이자 건강한 삶을 선호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득량·회천면 일대에서 1024농가에 984㏊재배하고 있으며, 1만8000여톤에 180억원의 농가소득이 예상되어 지역경제에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