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백만 송이 국화꽃 구경 오세요”
“고흥, 백만 송이 국화꽃 구경 오세요”
by 운영자 2008.11.06
고흥읍 호형리 장수제 상류 야산 1만2000㎡ 부지. 돌탑들 사이로 피어나는 형형색색의 국화꽃이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한다.
백의영(농촌지도자 고흥군연합회회장)씨가 지난 6월 초부터 국화 16종 1만5000본의 모종을 심고 꽃순 따기, 물 주기 등 정성어린 관리로 지금은 활짝 피어 지나가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백씨는 “앞으로 구절초 등 야생화, 단감 등 과수단지와 같이 타 지역과 차별화하여 규모를 늘리고 국화차 시음, 국화비누·국화베게 만들기, 단감 따기 등 현장체험과 먹을거리가 병행이 가능토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백의영(농촌지도자 고흥군연합회회장)씨가 지난 6월 초부터 국화 16종 1만5000본의 모종을 심고 꽃순 따기, 물 주기 등 정성어린 관리로 지금은 활짝 피어 지나가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백씨는 “앞으로 구절초 등 야생화, 단감 등 과수단지와 같이 타 지역과 차별화하여 규모를 늘리고 국화차 시음, 국화비누·국화베게 만들기, 단감 따기 등 현장체험과 먹을거리가 병행이 가능토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