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4개 읍면동 새해시책 세워
순천시 24개 읍면동 새해시책 세워
by 운영자 2008.11.20
순천시는 지난18일 2009년 읍면동 주요 시책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24개 읍면동이 ‘대한민국 생태수도’ 전략 목표에 맞는 다양하고 신선한 시책들을 선보여 내년도 일선 행정 기관의 의욕과 비전을 세웠다.
특히 월등면은 내고장의 발전상과 가치를 모른채 외부 관광에만 치중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달라지고 있는 순천시의 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긍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의 ‘내고장에도 이런데가!’
하는 나들이 계획과 함께 매주 토요일 오후에 ‘복사골 토요 반짝 장터’를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 반짝 장터는 면사무소 앞의 잔디 광장을 도시민들에게 체육, 휴식, 레크레이션 장소로 제공하고 지역 농민과 도시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신선하고 값싼 농산물을 판매 구입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승승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풍덕동에서는 ‘풍덕동’ 지명 60주년을 맞아 동천 ‘사랑의 정원’ 입구에 시민 소망 바람개비 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덕연동에서는 신도심 개발로 사라져 가는 마을 유래 등을 스토리 텔링화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24개 읍면동이 ‘대한민국 생태수도’ 전략 목표에 맞는 다양하고 신선한 시책들을 선보여 내년도 일선 행정 기관의 의욕과 비전을 세웠다.
특히 월등면은 내고장의 발전상과 가치를 모른채 외부 관광에만 치중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달라지고 있는 순천시의 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긍심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의 ‘내고장에도 이런데가!’
하는 나들이 계획과 함께 매주 토요일 오후에 ‘복사골 토요 반짝 장터’를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 반짝 장터는 면사무소 앞의 잔디 광장을 도시민들에게 체육, 휴식, 레크레이션 장소로 제공하고 지역 농민과 도시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신선하고 값싼 농산물을 판매 구입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승승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풍덕동에서는 ‘풍덕동’ 지명 60주년을 맞아 동천 ‘사랑의 정원’ 입구에 시민 소망 바람개비 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덕연동에서는 신도심 개발로 사라져 가는 마을 유래 등을 스토리 텔링화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