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1동 다문화 가정 현장 학습
왕조1동 다문화 가정 현장 학습
by 운영자 2008.11.21
순천시 왕조1동은 지난 17일 작문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주부와 모범적인 엄마(멘토)역할을 해주고 있는 할머니들을 위한 현장 체험 학습을 가졌다.
이번 현장 체험은 50명이 해남 땅끝 마을과 강진 청자 박물관을 방문 다문화 가정 주부들이 친구가 되고 할머니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체험이 됐다.
특히 왕조 1동은 올해 동 자체 시책 사업으로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등지에서 결혼, 취업 등으로 이주해 와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주부 20명과 한글을 알지 못하는 할머니 30명을 대상으로 한글 작문 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주부들이 한국 사회의 당당한 구성으로 생활해 갈 수 있도록 이들을 올 초 엄마와 딸로 자매 연을 맺어 김치 담그기, 추석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행사를 통해 모녀지간의 정을 나누도록 했다.
이번 현장 체험은 50명이 해남 땅끝 마을과 강진 청자 박물관을 방문 다문화 가정 주부들이 친구가 되고 할머니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체험이 됐다.
특히 왕조 1동은 올해 동 자체 시책 사업으로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등지에서 결혼, 취업 등으로 이주해 와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주부 20명과 한글을 알지 못하는 할머니 30명을 대상으로 한글 작문 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주부들이 한국 사회의 당당한 구성으로 생활해 갈 수 있도록 이들을 올 초 엄마와 딸로 자매 연을 맺어 김치 담그기, 추석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행사를 통해 모녀지간의 정을 나누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