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한파 농작물 피해 대비
겨울철 한파 농작물 피해 대비
by 운영자 2008.11.28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 요구
한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한파가 몰아침에 따라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본격적인 추위와 더불어 첫눈이 시작되면서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 대비 농작물 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지원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노지채소(무?배추)의 경우 기온이 0℃이하로 갑자기 떨어지게 되면 저온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밭 주변에 비닐과 짚, 섬피 등을 미리 준비하여 동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하고 -6℃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조기 수확하여 출하토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시설하우스 내 작물은 2중 출입문 및 보온벽, 방풍벽을 설치하여 내부열이 유출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폭풍과 폭설을 대비하여 지주목 보강과 하우스 상부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즉시 쓸어내려 재해를 입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편 임동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겨울철에는 한파, 폭설, 화재의 사전 대비가 매우 중요하며 농작물과 시설물 등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재해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한파가 몰아침에 따라 농작물 및 시설하우스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본격적인 추위와 더불어 첫눈이 시작되면서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 대비 농작물 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지원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노지채소(무?배추)의 경우 기온이 0℃이하로 갑자기 떨어지게 되면 저온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밭 주변에 비닐과 짚, 섬피 등을 미리 준비하여 동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하고 -6℃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조기 수확하여 출하토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시설하우스 내 작물은 2중 출입문 및 보온벽, 방풍벽을 설치하여 내부열이 유출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폭풍과 폭설을 대비하여 지주목 보강과 하우스 상부에 눈이 쌓이지 않도록 즉시 쓸어내려 재해를 입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편 임동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겨울철에는 한파, 폭설, 화재의 사전 대비가 매우 중요하며 농작물과 시설물 등 사전 점검을 실시하여 재해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