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웃음꽃 피워낼 광양시 새해맞이 경축 트리 점등
희망의 웃음꽃 피워낼 광양시 새해맞이 경축 트리 점등
by 운영자 2008.12.17
지난 15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준비한 송년, 새해맞이 경축 트리가 광양시청 앞 사거리와 광양읍 시계탑 교통광장에서 일제히 점등되어 세밑 겨울 추위를 훈훈하게 데워주고 있다.
12개의 대형 원형 구조물과 조경수 150주에 아기자기하면서 화려함을 뽐내는 안개등을 단 트리에는 광양시민의 소망과 화합을 담았다.
이날 오후 5시20분, 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열린 점등식에는 이성웅 광양시장, 공윤찬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광양시 임직원 및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자리를 빛냈다.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기축년(己丑年)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려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은 경축트리의 화려함에 퇴근길 차량행렬들이 정체되기도 했다.
송년, 새해맞이 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45일간 광양시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희망의 웃음꽃을 피워낼 예정이다.
[글ㆍ사진 : 순천광양 교차로 이순숙 기자 / ju18401@hanmail.net]
12개의 대형 원형 구조물과 조경수 150주에 아기자기하면서 화려함을 뽐내는 안개등을 단 트리에는 광양시민의 소망과 화합을 담았다.
이날 오후 5시20분, 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열린 점등식에는 이성웅 광양시장, 공윤찬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광양시 임직원 및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자리를 빛냈다.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 하고, 다가오는 기축년(己丑年)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려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은 경축트리의 화려함에 퇴근길 차량행렬들이 정체되기도 했다.
송년, 새해맞이 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45일간 광양시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희망의 웃음꽃을 피워낼 예정이다.
[글ㆍ사진 : 순천광양 교차로 이순숙 기자 / ju184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