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마지막 월요일 날씨 ‘흐림’
2008년 마지막 월요일 날씨 ‘흐림’
by 운영자 2008.12.30
2008년의 마지막 월요일인 지난 29일. 날씨는 잔뜩 흐렸다. 불안한 경제 상황을 알기라도 하는지, 텅 빈 지갑 사정을 알기라도 하는지 하늘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이다. 미신인 것을 알면서도 2009년의 첫 월요일은 부디 맑기를 바라본다.
[글ㆍ사진 :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글ㆍ사진 :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