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by 운영자 2009.02.04
오늘 4일은 입춘(立春)이다.
24절기의 첫 시작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에는 가정의 대문과 기둥에 ‘입춘방’을 붙이는 풍습이 있었다. 내용은 새로운 해의 행운과 봄이 돌아옴을 송축하는 것.
이것을 입춘첩, 입춘축, 입춘방이라고 부른다.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입춘방을 쓰고 있는 아이들. 행복해져라, 얍!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24절기의 첫 시작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에는 가정의 대문과 기둥에 ‘입춘방’을 붙이는 풍습이 있었다. 내용은 새로운 해의 행운과 봄이 돌아옴을 송축하는 것.
이것을 입춘첩, 입춘축, 입춘방이라고 부른다.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입춘방을 쓰고 있는 아이들. 행복해져라, 얍!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