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雨水), 봉긋 새싹이 돋아났어요!
우수(雨水), 봉긋 새싹이 돋아났어요!
by 운영자 2009.02.19
종종 조상들의 지혜로움에 감탄할 때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24절기이다. 달력도 시계도 없는 그 시절부터 절기별로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떤 일을 해야 할 때인지를 정한 것을 보면 조상들의 슬기가 새삼 놀랍다.
또한 시계와 달력 등 온갖 첨단 장비를 갖추고도 제 할 일을 제때 해내지 못하는 ‘나’의 게으름을 다시 반성한다.
어제 18일은 우수(雨水). 꽁꽁 언 대동강 물도 스르르 맥없이 풀리는 날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침 쌀쌀했던 추위는 물러가고 한낮 따뜻한 바람이 돈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또한 시계와 달력 등 온갖 첨단 장비를 갖추고도 제 할 일을 제때 해내지 못하는 ‘나’의 게으름을 다시 반성한다.
어제 18일은 우수(雨水). 꽁꽁 언 대동강 물도 스르르 맥없이 풀리는 날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침 쌀쌀했던 추위는 물러가고 한낮 따뜻한 바람이 돈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