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비다”
“와! 나비다”
by 운영자 2009.04.20
색색의 꽃 위로, 꽃만큼 고운 나비들이 내려앉았다.
꽃 구경 나온 아이들은 숨죽여 나비를 관찰한다. 꽃과 나비는 동업자. 나비는 꽃에서 꿀을 얻는 대신 꽃을 수정시킨다. 꽃과 나비, 악어와 악어새마냥 공생한다. 손익의 계산이 없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꽃 구경 나온 아이들은 숨죽여 나비를 관찰한다. 꽃과 나비는 동업자. 나비는 꽃에서 꿀을 얻는 대신 꽃을 수정시킨다. 꽃과 나비, 악어와 악어새마냥 공생한다. 손익의 계산이 없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