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그날 아래서 책 읽기 ‘달콤’
나무 그날 아래서 책 읽기 ‘달콤’
by 운영자 2009.05.20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의 늘어지게 자는 낮잠만큼이나 달콤한 것이 재미난 만화책 읽기다.
학교를 파한 아이가 엄마와 나선 공원 나들이.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 펴고 만화책 보기 삼매경에 빠졌다.
학교를 파한 아이가 엄마와 나선 공원 나들이.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 펴고 만화책 보기 삼매경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