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벼야, 무럭무럭 자라라” “벼야, 무럭무럭 자라라” by 운영자 2009.05.27 본격적인 모내기가 한창이다. 도시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그저 신기한 ‘어린 쌀나무’일 뿐. 아이들이 엄마아빠의 고향을 찾아, 쌀나무를 심는다. “벼야, 무럭무럭 잘 자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