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님, 사랑합니다”
“노짱님, 사랑합니다”
by 운영자 2009.05.27
25일 밤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광주시민합동분향소 입구에서 추모객들이 임시로 만든 촛불 분향대 앞에 ‘노짱님, 사랑합니다’란 촛불 글씨를 만들고 있다.
분향소에는 이날 오후 8시 현재 1만8000여명의 추모객들이 다녀갔다.
분향소에는 이날 오후 8시 현재 1만8000여명의 추모객들이 다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