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내가 이겨야 할 사람은 바로 나”
by 운영자 2009.06.15
일요일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곳, 도서관.
수능시험이 채 5개월도 남지 않은 지난 14일. 순천 시내 한 독서실 책상 위에 수험생이 써놓은 글이 눈길을 끈다.
수능시험이 채 5개월도 남지 않은 지난 14일. 순천 시내 한 독서실 책상 위에 수험생이 써놓은 글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