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 청초한 달개비꽃 ‘방긋’
길섶 청초한 달개비꽃 ‘방긋’
by 운영자 2009.06.16
보랏빛 달개비꽃이 얼굴을 내밀었다.
15일 순천 조곡동 한 주택가 골목에 달개비가 얼굴을 방긋 내밀어 자태를 뽐내며 부나비를 부르고 있다.
15일 순천 조곡동 한 주택가 골목에 달개비가 얼굴을 방긋 내밀어 자태를 뽐내며 부나비를 부르고 있다.
by 운영자 200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