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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지만 무섭기도 해요”

“시원하지만 무섭기도 해요”

by 운영자 2009.06.23

일년 중 태양이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夏至)인 21일 오후. 아빠와 물놀이를 나온 아이가 물이 뿜어져 나오자 겁을 먹고 울고 있다. 시원하지만 아직 무섭기도 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