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순천시장, 일일 환경미화원
노관규 순천시장, 일일 환경미화원
by 운영자 2009.07.02
민선 4기 3년을 끝내고 4년째의 첫날을 맞아, 순천시 노관규 시장은 시민과 보다 더 친숙하게 소통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고자 1일 환경미화요원이 되었다.
이날 노관규 시장은 오전 6시 환경미화요원과 함께 연향동 조은 프라자를 시작으로 동부상설시장과 순천세무서, 강남중앙교회를 거쳐 매립장으로 이동하는 수거코스에 맞추어 쓰레기 적치 장소마다 차량 호퍼에 직접 수거하고, 쓰레기를 매립장으로 이동하여 압축포장시설에 하차하는 등 환경미화원과 함께 움직이며 같은 몫의 일을 해냈다.
노 시장은 “항상 낮은 자세로 더 나은 미래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위해 더 힘차게 나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노관규 시장은 오전 6시 환경미화요원과 함께 연향동 조은 프라자를 시작으로 동부상설시장과 순천세무서, 강남중앙교회를 거쳐 매립장으로 이동하는 수거코스에 맞추어 쓰레기 적치 장소마다 차량 호퍼에 직접 수거하고, 쓰레기를 매립장으로 이동하여 압축포장시설에 하차하는 등 환경미화원과 함께 움직이며 같은 몫의 일을 해냈다.
노 시장은 “항상 낮은 자세로 더 나은 미래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위해 더 힘차게 나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