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엔 역시 ‘삼계탕’
초복엔 역시 ‘삼계탕’
by 운영자 2009.07.14
오늘은 초복. 삼복의 첫째 복으로 여름의 시초.
초복을 기점으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복날은 뭐니뭐니해도 삼계탕. 뜨거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더운 여름 이겨낼 힘 얻는다.
초복을 기점으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복날은 뭐니뭐니해도 삼계탕. 뜨거운 삼계탕 한 그릇으로 더운 여름 이겨낼 힘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