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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타계한 ‘아시아의 물개’ 고 조오련씨

심장마비로 타계한 ‘아시아의 물개’ 고 조오련씨

by 운영자 2009.08.06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가 지난 4일 오전 심장마비로 해남군 계곡면 자택에서 숨졌다.

고인이 모셔진 해남읍 국제장례식장의 영정.

올해로 60세인 고인은 내년 8월 대한해협 횡단 30주년이자 자신의 회갑을 기념해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었다. 최근까지 제주에서 캠프를 차리고 대한해협 횡단 훈련을 하다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1주일여 전 해남에 왔다가 변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