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졸려도 끈적여도 ‘나는 책 못 놔’
더워도 졸려도 끈적여도 ‘나는 책 못 놔’
by 운영자 2009.08.12
수능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방학 보충수업에 열심인 고3 학생들.
끈적이고 더운 자율학습 시간도 절대 졸 수 없다. 조금 편안한 자세로 문제집을 보는 것이 스스로에게 주는 최대한의 휴식.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끈적이고 더운 자율학습 시간도 절대 졸 수 없다. 조금 편안한 자세로 문제집을 보는 것이 스스로에게 주는 최대한의 휴식.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