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고추 잘 마르것다”
“아따, 고추 잘 마르것다”
by 운영자 2009.09.10
가을 하늘 높고 가을 볕 곱다. 아직 여름 기운을 완벽하게 떨쳐버리지는 못 했지만 볕의 결이 한결 보드라워진 건 사실이다.
9일 함평 해보면 농가 마당에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사이좋게 수확한 고추를 말리고 있다.
9일 함평 해보면 농가 마당에서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사이좋게 수확한 고추를 말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