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고 김대중 대통령 생가 등록문화재 추진
전남도, 고 김대중 대통령 생가 등록문화재 추진
by 운영자 2009.09.22
신안 하의도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 등 3곳에 대해 문화재 등록이 추진된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신안 향토유산 23호인 김 전 대통령의 생가와, 한학자 초암 김련 선생 서재로 김 전 대통령이 수학했던 하의도 덕봉강당(신안 향토유산 22호), 하의도 농민운동 관련 공덕비 등 3곳에 대해 문화등록이 추진된다.
전남도는 내달 등록문화재 신청을 신안군과 함께 문화재청에 낼 예정이며, 문화재청의 현지조사와 위원회 심의. 예고 등을 거쳐 12월께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직 대통령으로는 박정희 전 대통령가옥(등록 412호)과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등록 413호)이 등록문화재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신안 향토유산 23호인 김 전 대통령의 생가와, 한학자 초암 김련 선생 서재로 김 전 대통령이 수학했던 하의도 덕봉강당(신안 향토유산 22호), 하의도 농민운동 관련 공덕비 등 3곳에 대해 문화등록이 추진된다.
전남도는 내달 등록문화재 신청을 신안군과 함께 문화재청에 낼 예정이며, 문화재청의 현지조사와 위원회 심의. 예고 등을 거쳐 12월께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직 대통령으로는 박정희 전 대통령가옥(등록 412호)과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등록 413호)이 등록문화재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