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꿈꾸는 ‘벽화 그리기’ 행사
포스코, 꿈꾸는 ‘벽화 그리기’ 행사
by 운영자 2009.10.13
포스코가 벽화그리기 행사를 통해 200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줬다. 포스코는 “지난 10일 광양 지역 공부방 아동의 예술지원 프로젝트 ‘예술마루’ 사업의 일환으로 광양시 마동 근린공원 내 경기장 건물 외벽에 벽화를 그리는 ‘함께 그리는 세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함께 그리는 세상’에는 포스코가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인 예술마루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 200여 명과 담당 교사, 자원봉사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경기장 외벽을 아름답고 생동감 있게 꾸미기 위해 배정받은 공간에 채워질 그림을 개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스케치, 채색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 했다. 벽화는 장소에 맞게 스포츠와 관련된 아이들의 꿈으로 그려졌다.
한편 ‘예술마루’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진행하는 예술지원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총 10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00여 명에게 전문 미술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이번 ‘함께 그리는 세상’에는 포스코가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미술 교육 프로그램인 예술마루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 200여 명과 담당 교사, 자원봉사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경기장 외벽을 아름답고 생동감 있게 꾸미기 위해 배정받은 공간에 채워질 그림을 개별적으로 준비해 왔으며, 스케치, 채색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 했다. 벽화는 장소에 맞게 스포츠와 관련된 아이들의 꿈으로 그려졌다.
한편 ‘예술마루’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진행하는 예술지원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총 10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00여 명에게 전문 미술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