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사는 까닭은?
중고차를 사는 까닭은?
by 운영자 2012.07.23
교차로 더존카 설문 … ‘신차보다 저렴해서’
각 브랜드별로 중형, 대형, SUV 등 신차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새차의 홍수 속에도 중고차 시장은 굳건하다.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외관을 뽐내는 신차 출시에도 불구하고 중고차가 지속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뭘까?
교차로신문사 인터넷 사이트 교차로닷컴(http://www.sgkyocharo.com)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2주 동안 교차로 중고차사이트 ‘교차로 더존카’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쏟아지는 신차 속, 중고차를 사는 까닭은?’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교차로닷컴 회원 가입자에 한해 시행됐다.
설문 결과 대대수의 이들이 신차 대신 중고차를 사는 까닭은 신차보다 저렴한 가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52%가 ‘취등록세 없고, 차량 가격 착한 중고차’를 선호했다.
응답자들은 중고차를 선호하는 2번째 이유로 ‘부족한 운전 실력’을 꼽았다. 18%의 응답자는 “저렴하고 튼튼한 중고차는 역시 초보 연습용” “장농면허라 중고차로 운전해야 부서지고 긁혀도 마음이 덜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나 1위로 꼽힌 중고차의 가격적인 매력과는 선호도 차이가 컸다. 3위로는 ‘한정된 가격으로 다양한 차종 선택이 가능해서’가 12%를 나타냈다.
응답자 가운데 한명은 “할부를 하지 않고 1000만원의 예산으로 신차는 최대 2~3대 정도의 경차밖에 사지 못 하는데 중고차는 경차부터 중형차까지 다양하게 살 수 있다”고 답했다.
중고차를 타는 까닭 4위에는 ‘저렴한 세금’을 꼽았다. 일년에 두 번씩 꼬박꼬박 내야 하는 자동차세 등 유지비의 부담이 적다는 게 응답자들이 꼽은 이유였다.
이번 이벤트 응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홈플러스 5만원 상품권이,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000원권이 경품으로 돌아갔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차로닷컴(http://www.sgkyocharo.com)을 참조하면 된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각 브랜드별로 중형, 대형, SUV 등 신차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새차의 홍수 속에도 중고차 시장은 굳건하다. 다양한 기능과 세련된 외관을 뽐내는 신차 출시에도 불구하고 중고차가 지속적인 인기를 끄는 이유는 뭘까?
교차로신문사 인터넷 사이트 교차로닷컴(http://www.sgkyocharo.com)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2주 동안 교차로 중고차사이트 ‘교차로 더존카’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쏟아지는 신차 속, 중고차를 사는 까닭은?’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교차로닷컴 회원 가입자에 한해 시행됐다.
설문 결과 대대수의 이들이 신차 대신 중고차를 사는 까닭은 신차보다 저렴한 가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52%가 ‘취등록세 없고, 차량 가격 착한 중고차’를 선호했다.
응답자들은 중고차를 선호하는 2번째 이유로 ‘부족한 운전 실력’을 꼽았다. 18%의 응답자는 “저렴하고 튼튼한 중고차는 역시 초보 연습용” “장농면허라 중고차로 운전해야 부서지고 긁혀도 마음이 덜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나 1위로 꼽힌 중고차의 가격적인 매력과는 선호도 차이가 컸다. 3위로는 ‘한정된 가격으로 다양한 차종 선택이 가능해서’가 12%를 나타냈다.
응답자 가운데 한명은 “할부를 하지 않고 1000만원의 예산으로 신차는 최대 2~3대 정도의 경차밖에 사지 못 하는데 중고차는 경차부터 중형차까지 다양하게 살 수 있다”고 답했다.
중고차를 타는 까닭 4위에는 ‘저렴한 세금’을 꼽았다. 일년에 두 번씩 꼬박꼬박 내야 하는 자동차세 등 유지비의 부담이 적다는 게 응답자들이 꼽은 이유였다.
이번 이벤트 응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홈플러스 5만원 상품권이,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000원권이 경품으로 돌아갔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차로닷컴(http://www.sgkyocharo.com)을 참조하면 된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963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