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00여 개 노인 신규 일자리 창출
올해 700여 개 노인 신규 일자리 창출
by 운영자 2006.02.20
고령화에 따른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따라 순천시에서는 올해 700여 개의 새로운 노인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16일 “국비와 시비를 포함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00명의 신규 일자리와 골목호랑이할아버지 190명 등 약 900명의 노인 일자리를 3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기존의 노-노케어형 일자리 비중과 교육 복지형 사업 비율을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확대해 연중운영하고, 공익형 일자리는 지역별 여건 및 사업 성격에 맞춰 사업기간을 신축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또 사업수행기관별로 중점 추진영역을 할당해 거리환경지킴이, 자연환경지킴이, 지역행정지킴이, 불법주차단속·계도 등 공익형 일자리는 읍면동에서, 숲생태해설사, 문화재해설사, 건강관리상담사 등 교육형은 노인복지회관에서 일자리를 전담키로 했다.
시는 신규 아이템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일자리사업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인증제 도입, 종사자교육 강화를 통한 사업수행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해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16일 “국비와 시비를 포함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00명의 신규 일자리와 골목호랑이할아버지 190명 등 약 900명의 노인 일자리를 3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기존의 노-노케어형 일자리 비중과 교육 복지형 사업 비율을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확대해 연중운영하고, 공익형 일자리는 지역별 여건 및 사업 성격에 맞춰 사업기간을 신축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또 사업수행기관별로 중점 추진영역을 할당해 거리환경지킴이, 자연환경지킴이, 지역행정지킴이, 불법주차단속·계도 등 공익형 일자리는 읍면동에서, 숲생태해설사, 문화재해설사, 건강관리상담사 등 교육형은 노인복지회관에서 일자리를 전담키로 했다.
시는 신규 아이템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일자리사업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인증제 도입, 종사자교육 강화를 통한 사업수행 전문성 및 역량을 강화해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