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노인 일자리사업 ‘호응’
고흥군, 노인 일자리사업 ‘호응’
by 운영자 2006.05.30
- 지난 3월부터 400여명 일자리 제공
고흥군이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노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 사업 9개를 발굴, 60세 이상 노인 400여명에게 5억8천여만원을 들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에는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이 있는데 읍·면에서는 가사서비스, 쓰레기 청소 등에 주로 투입되고, 노인회 취업지원센터와 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는 휴경지 경작, 간병인 수발 등의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하루에 4시간씩 일주일에 주 3회 근무하고 한 달에 약 2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다.
이 같은 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이 사회참여를 통한 건강유지는 물론 노인들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 대서면 일자리사업단의 경우 해안쓰레기 청소, 재가노인 병간호, 가사도우미 등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지역 환경지킴이와 실버 도우미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우수사업장으로 평가받았다.
군은 내년에 노인 일자리사업을 올해보다 두 배 이상 늘리기 위해 현재 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요청해 놓았다.
고흥군이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노인들에게 적합한 일자리 사업 9개를 발굴, 60세 이상 노인 400여명에게 5억8천여만원을 들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 일자리에는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이 있는데 읍·면에서는 가사서비스, 쓰레기 청소 등에 주로 투입되고, 노인회 취업지원센터와 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는 휴경지 경작, 간병인 수발 등의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하루에 4시간씩 일주일에 주 3회 근무하고 한 달에 약 2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는다.
이 같은 일자리 사업은 노인들이 사회참여를 통한 건강유지는 물론 노인들도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 대서면 일자리사업단의 경우 해안쓰레기 청소, 재가노인 병간호, 가사도우미 등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지역 환경지킴이와 실버 도우미로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우수사업장으로 평가받았다.
군은 내년에 노인 일자리사업을 올해보다 두 배 이상 늘리기 위해 현재 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요청해 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