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창업지원 단계별 종합교육 서비스 실시
자영업 창업지원 단계별 종합교육 서비스 실시
by 운영자 2006.08.22
전남도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순천센터 주관으로 정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자영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부터 ‘5단계 창업지원 종합교육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의 단계별 지원내용을 보면, 창업상담을 비롯해 창업을 절실히 희망하는 자에게 창업에 관한 이론 및 실무 교육, 현장체험교육, 전문가에 의한 종합컨설팅지원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전남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통한 창업자금 지원 및 사후 경영 지도까지 창업 전반에 대해 지원하게 된다.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음식, 서비스, 도소매 등 3개 업종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 실시해 창업성공률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특히, 현장실습에서는 5명 이내의 소규모 그룹을 구성, 창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직접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해 예비창업자에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는 9월 15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bdc.or.kr)를 통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창업의지와 신용상태, 창업관련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0명을 선발, 10월부터 4주간에 걸쳐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순천소상공인지원센터(061-741-4156)로 문의하면 된다.
이 사업의 단계별 지원내용을 보면, 창업상담을 비롯해 창업을 절실히 희망하는 자에게 창업에 관한 이론 및 실무 교육, 현장체험교육, 전문가에 의한 종합컨설팅지원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 전남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을 통한 창업자금 지원 및 사후 경영 지도까지 창업 전반에 대해 지원하게 된다.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음식, 서비스, 도소매 등 3개 업종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 실시해 창업성공률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특히, 현장실습에서는 5명 이내의 소규모 그룹을 구성, 창업을 희망하는 분야에서 직접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해 예비창업자에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는 9월 15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bdc.or.kr)를 통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창업의지와 신용상태, 창업관련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40명을 선발, 10월부터 4주간에 걸쳐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순천소상공인지원센터(061-741-415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