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07노인일자리사업 시행
광양시, 2007노인일자리사업 시행
by 운영자 2007.04.17
“건강한 노후를 위하여" 광양시, 2007노인일자리사업 시행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늘었다. 그간 노인들은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물러나 무료한 생활을 해왔다. 이런 문제점을 없애고 노인 스스로가 일을 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광양시는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친다.
7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번 사업 은 광양시 492명의 노인들이 참여해 주 3일, 1일 4시간을 근무하여 월 20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거리환경지킴이, 자연환경지킴이 등 단순 노동형의 일자리를 대폭 축소하고 생산적인 노인 일자리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 더 뜻깊다.
이번 사업유형을 살펴보면 총 14개 사업으로 공익형 1, 복지형 2, 교육형 3, 시장형 8개 사업으로 다변화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유형별 전담 수행기관을 선정, 환경지킴이 등의 공익형과 복지형은 읍·면·동에서, 도서관학습도우미 등 교육형은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 어린이집학습도우미와 경로당 일자리는 시에서 전담하고 민간기관인 영농사업단은 사단법인 노경회가, 게이트볼강사 파견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광양시지회에서 일자리를 전담키로 했다.
광양시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인들의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를 개발하여 노인들에게 제공함으로서 ‘활기찬 노후 건강한 노후’를 만들어 가도록 기반시설을 더욱 확충하고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늘었다. 그간 노인들은 얼마든지 일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물러나 무료한 생활을 해왔다. 이런 문제점을 없애고 노인 스스로가 일을 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광양시는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친다.
7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이번 사업 은 광양시 492명의 노인들이 참여해 주 3일, 1일 4시간을 근무하여 월 20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거리환경지킴이, 자연환경지킴이 등 단순 노동형의 일자리를 대폭 축소하고 생산적인 노인 일자리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 더 뜻깊다.
이번 사업유형을 살펴보면 총 14개 사업으로 공익형 1, 복지형 2, 교육형 3, 시장형 8개 사업으로 다변화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유형별 전담 수행기관을 선정, 환경지킴이 등의 공익형과 복지형은 읍·면·동에서, 도서관학습도우미 등 교육형은 문화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 어린이집학습도우미와 경로당 일자리는 시에서 전담하고 민간기관인 영농사업단은 사단법인 노경회가, 게이트볼강사 파견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광양시지회에서 일자리를 전담키로 했다.
광양시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인들의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를 개발하여 노인들에게 제공함으로서 ‘활기찬 노후 건강한 노후’를 만들어 가도록 기반시설을 더욱 확충하고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