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살만한 세상 온다
비정규직 살만한 세상 온다
by 순광교차로 2007.06.29
순천시 일용직 78명, 7월부터 처우개선
순천시가 자체적으로 비정규직 처우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7월 부터 시산하에 근무하고 있는 250일 이하 일시사역인부 78명에 대해 임금 등 근로조건을 상근인력과 동일하게 대우하기로 하고, 예산확보 등 구체적인 시행 준비에 들어간다.
이는 정부가 2007. 7. 1.부터 시행키로 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시에서 발빠르게 처우 개선안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
이와 관련하여 일시사역인부의 추가 소요 인건비 1억 8,600만원을 제1회 추경에 반영하여 오는 7월분 급여부터 적용키로 했다.
또한, 매년 상근인력 결원시 우선 상근인력으로 전환 기회를 부여하고, 2009년 7월 1일 까지 대부분의 비정규직을 상용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자체적으로 비정규직 처우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7월 부터 시산하에 근무하고 있는 250일 이하 일시사역인부 78명에 대해 임금 등 근로조건을 상근인력과 동일하게 대우하기로 하고, 예산확보 등 구체적인 시행 준비에 들어간다.
이는 정부가 2007. 7. 1.부터 시행키로 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시에서 발빠르게 처우 개선안을 마련했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
이와 관련하여 일시사역인부의 추가 소요 인건비 1억 8,600만원을 제1회 추경에 반영하여 오는 7월분 급여부터 적용키로 했다.
또한, 매년 상근인력 결원시 우선 상근인력으로 전환 기회를 부여하고, 2009년 7월 1일 까지 대부분의 비정규직을 상용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