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서 조선 전문 인력 양성 가능
광양만권서 조선 전문 인력 양성 가능
by 운영자 2007.11.22
광양만권 조선인력 양성 업무협약 MOU체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백옥인 청장)은 율촌 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조선, 철강 관련 업종의 기업유치로 조선(용접) 인력의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 1단계 4개년 계획으로 ‘조선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21일 산, 학, 관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했으며 광주지방노동청 여수지청과 순천, 광양 폴리텍대학 그리고 율촌 제1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주)오리엔트조선을 비롯해서 SNC조선해양(주), 연관업체인 삼우중공업(주)와 현대스틸산업(주) 등 8개 기관, 기업이 참여했다.
오는 2009년부터 광양만에서 선박건조가 본격화될 것에 대비해 체결한 이번 산학연 협약은 2008년 400명 양성을 목표로 내년 3월에 교육생들이 첫 입소를 하게 된다.
광양만권에 입주해 있는 (주)오리엔트 조선과 SNC조선해양(주)만 해도 80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한 실정이고, 조선인력 양성계획에 의거 당장 4년 이내에 양성해야 할 인원만도 4000여명에 달해 인원 모집에서부터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백옥인 청장)은 율촌 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조선, 철강 관련 업종의 기업유치로 조선(용접) 인력의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 1단계 4개년 계획으로 ‘조선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21일 산, 학, 관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했으며 광주지방노동청 여수지청과 순천, 광양 폴리텍대학 그리고 율촌 제1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주)오리엔트조선을 비롯해서 SNC조선해양(주), 연관업체인 삼우중공업(주)와 현대스틸산업(주) 등 8개 기관, 기업이 참여했다.
오는 2009년부터 광양만에서 선박건조가 본격화될 것에 대비해 체결한 이번 산학연 협약은 2008년 400명 양성을 목표로 내년 3월에 교육생들이 첫 입소를 하게 된다.
광양만권에 입주해 있는 (주)오리엔트 조선과 SNC조선해양(주)만 해도 80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한 실정이고, 조선인력 양성계획에 의거 당장 4년 이내에 양성해야 할 인원만도 4000여명에 달해 인원 모집에서부터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