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정준양 사장 강연회
POSCO 정준양 사장 강연회
by 운영자 2008.01.25
광양시는 2007년부터 광양만권 경영인을 대상으로 매월 1회 국내 유명인사를 강사로 초청해 조찬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24일 개최됐던 강연회에는 POSCO 정준양사장이 ‘포스코의 성장전략과 광양제철소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경영인과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가졌다.
특히 POSCO 정준양 사장에게는 2조1,500억원 투자하여 후판공장과 (주)SNNC를 광양에 건설하여 600명이상 고용과 2,500이상의 인구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 후판을 소재로 하는 오리엔트조선, 삼우정공 등 5개조선업종이 유치되어 8,600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광양시에서 8번째 명예시민증을 수여 하게 된다.
또한 매월 2007년도에 실시된 조찬강연회는 전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등 5명을 초청하여 5회에 걸쳐서 연 800명이상의 기업체대표, 상공인들에게 국내외 경제정세와 경영마인드를 제공하여 경영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광양시가 산업도시, 생산도시로서 기능을 높이고 나아가서 동북아 자유무역도시를 만드는데 기반을 다지고 있다.
24일 개최됐던 강연회에는 POSCO 정준양사장이 ‘포스코의 성장전략과 광양제철소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경영인과 시민 15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가졌다.
특히 POSCO 정준양 사장에게는 2조1,500억원 투자하여 후판공장과 (주)SNNC를 광양에 건설하여 600명이상 고용과 2,500이상의 인구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 후판을 소재로 하는 오리엔트조선, 삼우정공 등 5개조선업종이 유치되어 8,600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광양시에서 8번째 명예시민증을 수여 하게 된다.
또한 매월 2007년도에 실시된 조찬강연회는 전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등 5명을 초청하여 5회에 걸쳐서 연 800명이상의 기업체대표, 상공인들에게 국내외 경제정세와 경영마인드를 제공하여 경영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광양시가 산업도시, 생산도시로서 기능을 높이고 나아가서 동북아 자유무역도시를 만드는데 기반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