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투자박람회 ‘전남’
지역투자박람회 ‘전남’
by 운영자 2008.07.07
11개 기업 투자협약 체결
전라남도가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첫날 11개 기업과 전국 최대 규모인 5조 1555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도 관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에서 해당 시장·군수, 기업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11개 기업과 5조 155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도가 투자협약을 이끌어 낸 부분은 관광산업 2건 8639억 원, 석유화학산업 1건 1160억 원, 조선산업 2건 1100억 원, 철강산업 1건 3조 8,488억 원, 식품가공 200억 원, 환경산업 3건 528억 원 등이다.
한편 정식으로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국가산단에 3조 8488억 원을 투자해 연 200만톤 양산의 후판공장과 소결 및 코크스공장, 철 성분 회수시설 등을 건립키로 했다.
전라남도가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첫날 11개 기업과 전국 최대 규모인 5조 1555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도 관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에서 해당 시장·군수, 기업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11개 기업과 5조 155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도가 투자협약을 이끌어 낸 부분은 관광산업 2건 8639억 원, 석유화학산업 1건 1160억 원, 조선산업 2건 1100억 원, 철강산업 1건 3조 8,488억 원, 식품가공 200억 원, 환경산업 3건 528억 원 등이다.
한편 정식으로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양국가산단에 3조 8488억 원을 투자해 연 200만톤 양산의 후판공장과 소결 및 코크스공장, 철 성분 회수시설 등을 건립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