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광주↓ 전남↑…경제활동인구는 동반 감소
실업률, 광주↓ 전남↑…경제활동인구는 동반 감소
by 운영자 2009.02.12
호남통계청 고용 동행 조사 결과
미국발 금융위기로 실물경제 위기가 본격화된 올해 1월 광주지역 실업률은 소폭 내린 반면 전남지역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고, 경제활동인구는 동반 감소했다.
11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09년 1월 중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실업자는 2만1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0명(9.3%), 전달보다는 3000명(13.4%) 감소했다.
실업률은 3.2%로 지난해 1월보다 0.2%, 전달에 비해서는 0.4%포인트 하락했다. 고용률은 55.3%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 전달보다는 0.7%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경제활동인구는 모두 65만1000명(경제활동참가율 57.1%)에 달해 1년 전보다는 9000명(1.3%), 한달 전보다는 1만명(1.5%) 줄어 불황을 실감케 했다. 취업자는 63만1000명으로 1년 만에 7000명이나 줄었다.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해 광공업만 5000명(7.1%) 증가했을 뿐 농림어업과 S.O.C 및 기타서비스업은 각각 4000명(30.2%), 8000명(1.4%)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8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3000명(4.9%), 전달보다는 1만2000명(2.4%) 증가했다.
전남의 경우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0명(10.8%), 전달보다 5000명(32.5%) 증가했고, 실업률은 2.4%로 1년 전보다 0.2%, 한달 전보다 0.6%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고용률은 61.6%로, 전년 동기대비 0.6%, 전달 대비 1.8%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활동인구는 90만명(참가율 63.2%)으로 1년 전보다 6000명(0.6%), 한달새 1만9000명(2.0%) 감소했다. 취업자는 87만8000명으로 1년새 8000명이나 줄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농림어업과 광공업은 1만3000명(5.7%)과 3000명(4.3%) 각각 증가한 반면 S.O.C 및 기타서비스업은 2만4000명(4.2%)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52만5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6000명(1.2%), 전월 대비 1만9000명(3.8%) 증가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실물경제 위기가 본격화된 올해 1월 광주지역 실업률은 소폭 내린 반면 전남지역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고, 경제활동인구는 동반 감소했다.
11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09년 1월 중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실업자는 2만1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0명(9.3%), 전달보다는 3000명(13.4%) 감소했다.
실업률은 3.2%로 지난해 1월보다 0.2%, 전달에 비해서는 0.4%포인트 하락했다. 고용률은 55.3%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 전달보다는 0.7%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경제활동인구는 모두 65만1000명(경제활동참가율 57.1%)에 달해 1년 전보다는 9000명(1.3%), 한달 전보다는 1만명(1.5%) 줄어 불황을 실감케 했다. 취업자는 63만1000명으로 1년 만에 7000명이나 줄었다.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해 광공업만 5000명(7.1%) 증가했을 뿐 농림어업과 S.O.C 및 기타서비스업은 각각 4000명(30.2%), 8000명(1.4%)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48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3000명(4.9%), 전달보다는 1만2000명(2.4%) 증가했다.
전남의 경우 실업자는 2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0명(10.8%), 전달보다 5000명(32.5%) 증가했고, 실업률은 2.4%로 1년 전보다 0.2%, 한달 전보다 0.6%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고용률은 61.6%로, 전년 동기대비 0.6%, 전달 대비 1.8%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활동인구는 90만명(참가율 63.2%)으로 1년 전보다 6000명(0.6%), 한달새 1만9000명(2.0%) 감소했다. 취업자는 87만8000명으로 1년새 8000명이나 줄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농림어업과 광공업은 1만3000명(5.7%)과 3000명(4.3%) 각각 증가한 반면 S.O.C 및 기타서비스업은 2만4000명(4.2%)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52만5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6000명(1.2%), 전월 대비 1만9000명(3.8%)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