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노인일자리 제공
광양시, 노인일자리 제공
by 운영자 2009.02.18
60세 노인 대상 이달 말까지 접수
광양시는 관내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도 챙기고, 소득도 올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을 3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8일까지 읍ㆍ면ㆍ동에서 신청ㆍ접수 받으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7개월)까지이다. 1일 3~4시간 기준, 주 3~4일 참여로 월 2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의 신청이 많을 것으로 예상, 광양시에서는 특별히 1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노인들의 일자리 마련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은 총사업비 9억4000만원을 투자하여 5개 유형 20개 사업단에서 630여명이 참여하여 환경정화활동, 꽃밭조성, 어린이교통질서 계도, 노인돌보미사업, 산모도우미, 한문강사 파견 사업, 영농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재산 상황, 건강 상태, 경력, 월 생활비 등을 참작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여건 및 사업 성격을 고려하여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유형별(공익, 교육, 복지형, 시장형 등) 전담 수행기관을 선정하여 추진한다.
광양시는 관내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도 챙기고, 소득도 올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을 3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28일까지 읍ㆍ면ㆍ동에서 신청ㆍ접수 받으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7개월)까지이다. 1일 3~4시간 기준, 주 3~4일 참여로 월 2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
노인 일자리 사업의 신청이 많을 것으로 예상, 광양시에서는 특별히 1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노인들의 일자리 마련에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은 총사업비 9억4000만원을 투자하여 5개 유형 20개 사업단에서 630여명이 참여하여 환경정화활동, 꽃밭조성, 어린이교통질서 계도, 노인돌보미사업, 산모도우미, 한문강사 파견 사업, 영농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재산 상황, 건강 상태, 경력, 월 생활비 등을 참작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여건 및 사업 성격을 고려하여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유형별(공익, 교육, 복지형, 시장형 등) 전담 수행기관을 선정하여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