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공무원, 6억원 예산 절감 ‘일자리 창출’
광양시 공무원, 6억원 예산 절감 ‘일자리 창출’
by 운영자 2009.03.12
광양시가 사무관리비, 국외여비, 행사관련 경비 등 수억 원을 절감하고 그 비용을 일자리 창출에 쓸 계획이다.
11일 시에 따르면 광양시는 취업난과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국가적 경제 위기를 맞은 요즘, 사무관리비, 국외여비, 행사경비 등공무원 관련 경비를 줄인 결과 6억원이 절감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절감된 예산은 1만5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재원으로 노인, 저소득층 등 상대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과 유지 사업에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 빈곤층에 대한 지원 사업, 민생안정 지원 사업 등을 발굴해 추가로 재원을 투자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11일 시에 따르면 광양시는 취업난과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국가적 경제 위기를 맞은 요즘, 사무관리비, 국외여비, 행사경비 등공무원 관련 경비를 줄인 결과 6억원이 절감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절감된 예산은 1만5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재원으로 노인, 저소득층 등 상대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과 유지 사업에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 빈곤층에 대한 지원 사업, 민생안정 지원 사업 등을 발굴해 추가로 재원을 투자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