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삭감한 급여로 신규 채용 확대
광주은행, 삭감한 급여로 신규 채용 확대
by 운영자 2009.09.28
광주은행이 경기 침체와 최악의 구직난 등을 감안해 전 직원 급여를 줄이는 대신 이를 통해 마련된 재원으로 신규 채용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광주은행과 광주은행 노조는 23일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경제위기 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광주은행은 이 선언에서 2009년 전 직원 월 급여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 사용, 신입행원 급여 20% 삭감 등을 시행키로 했다.
광주은행은 이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키로 하고, 당장 올해 정규직 채용규모를 예년보다 50% 이상 확대하고, 계약직인 창구텔러도 30여명을 추가 채용할 방침이다.
광주은행과 광주은행 노조는 23일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경제위기 극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광주은행은 이 선언에서 2009년 전 직원 월 급여 5% 반납, 연차휴가 50% 의무 사용, 신입행원 급여 20% 삭감 등을 시행키로 했다.
광주은행은 이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키로 하고, 당장 올해 정규직 채용규모를 예년보다 50% 이상 확대하고, 계약직인 창구텔러도 30여명을 추가 채용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