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자체 23곳 중 17곳 장애인 고용
전남지자체 23곳 중 17곳 장애인 고용
by 운영자 2009.10.15
전남지역 자치단체 중 장애인 의무 고용률 3% 이상인 지역이 17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배포한 전국 246개 자치단체별 장애인 공무원 채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는 도청을 비롯한 23개 자치단체 중 의무 고용률 3%를 넘긴 곳은 17곳에 달했다.
전남도에서 3%를 넘지 못한 곳은 도청 1724명 중 21명(1.22%), 나주 923명 중 24명(2.60%), 담양 573명 중 12명(2.09%), 영암 659명 중 16명(2.43%), 함평 517명 중 15명(2.90%), 영광 595명 중 17명(2.86%) 등 5곳이었다.
전남에서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강진으로 545명 중 25명을 채용해 4.59%를 기록했다.
유 의원은 “장애인 공무원 고용현황을 기초자치단체별로 명확히 파악하는 한편 정보공개를 통해 정부 부문이 장애인 고용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올해부터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3%로 상향 조정했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배포한 전국 246개 자치단체별 장애인 공무원 채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는 도청을 비롯한 23개 자치단체 중 의무 고용률 3%를 넘긴 곳은 17곳에 달했다.
전남도에서 3%를 넘지 못한 곳은 도청 1724명 중 21명(1.22%), 나주 923명 중 24명(2.60%), 담양 573명 중 12명(2.09%), 영암 659명 중 16명(2.43%), 함평 517명 중 15명(2.90%), 영광 595명 중 17명(2.86%) 등 5곳이었다.
전남에서 장애인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강진으로 545명 중 25명을 채용해 4.59%를 기록했다.
유 의원은 “장애인 공무원 고용현황을 기초자치단체별로 명확히 파악하는 한편 정보공개를 통해 정부 부문이 장애인 고용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올해부터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3%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