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취업창업박람회’
‘전남여성취업창업박람회’
by 운영자 2009.11.12
“‘일하는 엄마’ 워킹맘으로 새 인생 설계할까”
오늘까지 순천팔마체육관서…
전남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 등 일자리를 안내하는 여성 취업창업박람회가 어제(11일)부터 오늘(12일)까지 순천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취업전략관, 창업관 등 7개 주제관으로 구성된 이번 박람회는 27개의 구인기업과 360여개 업체가 채용 게시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참여한다.
“나이가 많아서 될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구경이라도 할까 싶어서 나왔어요. 여러 가지 정보도 얻고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살펴보려고요.”
취업박람회장을 찾아 광양에서 온 김지숙(34?광양시 광양읍)씨는 두 살배기 아이를 업고 박람회장을 찾았다.
박람회장의 주제관은 취업관련, 직업훈련, 능력개발 프로그램 정보제공, 취업 후 재무 설계까지의 맞춤형 컨설팅 등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 실정 및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창업아이템을 선보이고 ‘여성 인생 2막 성공 CEO’라는 주제로 창업 상담에서부터 자금 지원까지 컨설팅을 제공한다.
채용관에서는 서비스인력, 전문인력분야 등 여성 인재들을 채용할 27개 기업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여성 구직자를 위해 잡코리아와 공동으로 온라인 취업박람회(jnwoman.jobkorea.co.kr)가 20일까지 한 달여 동안 문을 연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
오늘까지 순천팔마체육관서…
전남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 등 일자리를 안내하는 여성 취업창업박람회가 어제(11일)부터 오늘(12일)까지 순천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취업전략관, 창업관 등 7개 주제관으로 구성된 이번 박람회는 27개의 구인기업과 360여개 업체가 채용 게시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참여한다.
“나이가 많아서 될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구경이라도 할까 싶어서 나왔어요. 여러 가지 정보도 얻고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살펴보려고요.”
취업박람회장을 찾아 광양에서 온 김지숙(34?광양시 광양읍)씨는 두 살배기 아이를 업고 박람회장을 찾았다.
박람회장의 주제관은 취업관련, 직업훈련, 능력개발 프로그램 정보제공, 취업 후 재무 설계까지의 맞춤형 컨설팅 등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 실정 및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창업아이템을 선보이고 ‘여성 인생 2막 성공 CEO’라는 주제로 창업 상담에서부터 자금 지원까지 컨설팅을 제공한다.
채용관에서는 서비스인력, 전문인력분야 등 여성 인재들을 채용할 27개 기업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여성 구직자를 위해 잡코리아와 공동으로 온라인 취업박람회(jnwoman.jobkorea.co.kr)가 20일까지 한 달여 동안 문을 연다.
[순천광양 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
1. 이력서를 쓰는 할머니. 손녀를 데리고 나온 할머니는 처녀 때 유치원선생님을 했던 경험을 살려 일해보고 싶다며 진지하게 이력서를 작성한다
2. 박람회장에서는 이력서 작성에 필요한 사진을 찍어 바로 현상해준다. 이력서에 붙일 사진을 자르는 여대생
3. 지문으로 자신의 적성을 살펴보는 지문적성검사장. 자신들의 적성을 살펴보기 위해 여성들은 길게 줄을 섰다. 박람회장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인기가 많은 코너였다
4. 순천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한 구직여성
5. ‘짤리는 여자, 승진하는 여자’를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재미난 강의에 모두 집중!
6. 창업관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뒀다. 비즈 공예 체험을 하는 구직자
7. 직업도 찾고 마사지도 받고. 한려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는 박람회장을 찾은 이들에게 간단한 마사지를 실시하고, 사회복지학과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컨설팅도 진행했다.
